▲부회장 이재국 ▲전무이사 엄승인 ▲상무이사 홍정기·박지만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LG전자가 내년 서울 성수동에 들어설 초고층 주거단지에 가전 구독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 LG전자는 GS건설과 '재개발정비사업 가전 구독 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서울 종로구 청진동 GS건설 본사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LG전자 박재성 한국B2B그룹장, 정수봉 한국건설영업담당(상무), GS건설 이상의 도시정비사업실장, 정금모 도시정비영업팀 상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 간 공동 협력의 첫 목표로 삼은 재개발 현장은 성수전략정비지구 1지구다. 2009년 서울 전략정비구역으로 선정된 5개 지역 중 한 곳이며 강북권 최대 정비사업 현장으로 꼽힌다. 내년 중 3000여 세대, 16개동 65층 규모의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가 구축될 예정으로, 올 1월부터 시공사 선정이 진행되고 있다. LG전자는 GS건설이 해당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제품과 차별화된 구독 서비스 제공 등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GS건설이 성수전략정비지구 1지구 시공사로 최종 선정될 경우 해당 지구 입주자들은 다른 주거단지에서는 볼 수 없는 혜택과 조건의 가전 구독 서비스로 LG 빌트인 가전제품들을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삼성전자 서비스센터가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서비스센터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해당 부문 조사가 처음 시작된 2012년 이후 단 한 번의 예외 없이 15년 연속 1위에 오른 대기록이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혁신 능력, 서비스 품질 등 6대 핵심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산업별 1위를 선정하는 제도이다. 삼성전자 제품의 수리 및 사후 서비스를 전담하는 삼성전자서비스는 올해 조사에서 ▲서비스 신뢰도 ▲서비스 혁신성 ▲고객 만족 활동 ▲사회 공헌 등 12개 조사 항목 모두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실제로 신속, 정확한 '사후관리 서비스 품질'은 전자제품 구매 브랜드 선택의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해 삼성전자 전자제품 AS를 이용한 후 고객 만족도 설문에 응답한 고객 중 90% 이상이 "차별화된 서비스에 만족하여 향후에도 삼성전자 제품을 선택하겠다"고 응답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AI에 기반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활용한 'HRM 원격 상담'을 통해 전문 상담사가 제품의 상태를 원격 진단하고 최적의 해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KB자산운용은 10일 국내 바이오 산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꼽히는 '순수 바이오텍'에 집중 투자하는 'RISE 바이오 Top10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통해 차별화된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순수 바이오텍'은 기존 제약사나 의료기기 업체와 달리, 자체 신약 후보물질과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임상 성과와 기술 수출을 통해 기업 가치를 인정받는 바이오 기업을 뜻한다. 최근 정부는 국민성장펀드, 종합투자계좌(IMA),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혁신 산업으로 자금 흐름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바이오 산업은 코스닥 시가총액 내 비중이 높은 대표 산업으로, 정책 자금 유입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영역이다. 여기에 글로벌 빅파마(대형 제약사)들이 특허 만료에 대응해 외부 기술 도입, 플랫폼 확보 전략으로 선회하면서 경쟁력 있는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협상력이 구조적으로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RISE 바이오 Top10액티브 ETF'는 이런 환경 변화를 반영해 고성장 바이오텍에 집중하는 액티브 전략을 구사한다. 약 20개 내외의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압축 구성하고, 코스닥 비중을 약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신한금융그룹은 오는 11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그룹 임직원 2000여 명이 참여하는 '희망을 나누는 설맞이 상생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캠페인은 그룹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인근 전통시장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구매하고,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는 상생 봉사활동으로 진행된다.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과 임직원들은 이날 남대문시장을 방문해 한파를 겪고 있는 독거노인 등을 위한 설 물품을 구매하고 소상공인들과 소통하며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살폈다. 임직원들은 1억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으로 구입한 방한용품, 생필품, 식품 등으로 구성된 선물 키트를 제작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2000여 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그룹사별로 지주회사·은행은 남대문시장, 카드·라이프·캐피탈·저축은행·EZ손해보험·DS는 광장시장, 증권·자산운용·펀드파트너스는 영등포시장에서 상생 캠페인을 진행한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설 명절은 한 해의 시작을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사회 중심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는 상생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의 대미투자 미이행을 이유로 관세 인상을 압박하는 가운데 백악관이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에 "긍정적 조치"라고 평가했다. 백악관 관계자는 10일(현지 시간) 한국 국회의 대미투자특위 구성과 관련해 "이 특별한 법안을 통과시키는 한국의 결정은 양국간 무역협정에 부여된 의무를 이행하는데 있어 긍정적 진전"이라고 밝혔다. 한국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이 무역합의 미이행을 이유로 한국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원상복귀한다고 밝힌 후 여러차례 고위급을 파견해 대미투자 이행 의지를 설명했다. 이에 발맞춰 전날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이 의결됐는데, 이를 두고 백악관이 긍정적인 입장을 내비친 것이다. 여야는 지난 9일 오후 본회의에서 대미투자특별법(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 처리를 위한 특위 구성의 건을 재석 164인 중 찬성 160인, 반대 3인, 기권 1인으로 의결했다.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종료하는 한편,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 거래 시 잔금·등기 기간을 4~6개월 주기로 했다. 세입자가 있는 경우 실거주 의무를 최대 2년 유예하고 임대사업자 등록 주택에 대해서는 양도세 중과 배제 혜택 적용 기간을 제한하는 등 다주택자 세제 특례 정비에도 나선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0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와 관련해 "이번에 확실하게 추가 연장은 없다"고 밝혔다. 현재 중과 유예는 오는 5월 9일까지 적용된다. 구윤철 부총리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양도세 중과 유예 관련 이재명 대통령의 질문에 대해 "아마는 없다"며 중과 유예 추가 연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차단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이번주 시행령 개정을 통해 관련 제도를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거래 여건을 고려해 잔금 지급과 등기 기간을 지역별로 4∼6개월까지 허용하기로 했다. 구 부총리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오는 5월 9일 계약하면 잔금·등기는 4개월 내로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지난번에는 강남3구와 용산에 3개월을 주는 방안을 보고했지만 토지거래허가구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경찰이 투자리딩방·로맨스스캠 등 신종 피싱 범죄에 대해서도 법 개정 전이라도 '계좌 지급정지'를 시행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금융당국과 본격적인 협의에 나섰다. 6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은 투자리딩방·로맨스스캠 등 신종 피싱 범죄에 대해 현행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전금법)의 취지를 근거로 계좌 지급정지가 가능한지 여부를 놓고 금융당국과 협의 중이다. 협의의 핵심은 신종 스캠 범죄를 현행 전기통신금융사기 범주로 볼 수 있는지, 법 개정 없이도 계좌 지급정지가 가능한지 여부다. 경찰은 지급정지뿐만 아니라 본인확인 절차 강화, 출금 지연 등 다양한 임시 조치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이는 현행 지급정지 제도가 신종 피싱 범죄 양상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진 데 따른 조치다. 전날(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투자리딩방·로맨스스캠 등은 신종피싱이라고 이름 붙이고 있지만, 결국 전기통신을 이용한 사기"라며 "경찰이 열심히 수사하려고 하는데 여러 가지 제도적 문제 또는 협조 안 되는 문제들이 있다. 특히 금융당국이 지급 정지 조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행정안전부는 이번 주말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파와 대설 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6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 회의를 열고,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매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오는 8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강추위가 예상된다. 또 전라권 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5㎝ 안팎의 강한 눈이 내릴 전망이다. 이에 행안부는 전날 오후 5시를 기해 한파재난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하고, 비상대응체계를 선제적으로 가동 중이다. 김 본부장은 이날 회의에서 주말 동안 큰 폭의 기온 하강과 일부 지역의 강설에 대비해 한파 취약계층 보호와 국민 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우선 비닐하우스 거주자, 독거노인 등 한파에 특히 취약한 이들에 대한 예찰 강화와 방한용품 지급 등 보호 조치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또 수도관 계량기와 노출 수도관 등 수도시설 동파 예방 조치와 난방수요 증가에 따른 전력 공급 상황을 계속 확인하면서 국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면밀히 살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강한 눈에 대비해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우리금융그룹은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3조1413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대비 1.8% 증가한 규모다.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은 대손충당금 적립 등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3453억원을 시현했다. 전년 동기 대비 약 19% 줄었다. 우리금융에 따르면 지난해 실적은 수익구조 다변화에 기반한 견조한 이익 창출력에 보험사 신규 편입 효과가 더해졌다. 담보인정비율(LTV) 과징금 515억원 전액 충당금 반영을 감안하면 사실상 역대 최고 실적이한 설명이다. 순영업수익은 전년 대비 5% 증가한 10조9574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자이익은 두 차례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자산 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그룹 순이자마진(NIM)이 3bp(1bp=0.01%포인트) 개선되며 소폭 증가에 그쳤다. 비이자이익은 종합금융그룹 완성에 따른 균형 잡힌 사업포트폴리오에서 창출한 수수료 수익과, 유가증권·외환·보험 관련 손익이 고르게 성장하며 전년 대비 약 25% 대폭 상승했다. 그룹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전년과 유사한 9.1%를 기록했다. 보통주자본비율은 12.9%로 전년 대비 약 80bp 개선됐다. 판매관리비는 명예퇴직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Sh수협은행은 서민의 생활비와 재산을 월 250만원까지 압류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Sh생계비계좌’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Sh생계비계좌’에 입금된 돈은 ‘압류 금지 생계비’로 지정돼 채권자에게 압류하지 못하도록 하는 민사집행법의 보호를 받는다. 이 계좌는 매월 최대 250만원까지 입금할 수 있으며, 잔액은 최대 250만원까지 보유할 수 있다. 생계비계좌의 금리는 잔액 구간별로 기본금리 100만원미만 0.5%, 100만원 이상 1.0%를 제공한다. 전 국민이 연령 제한 없이 모든 금융기관을 통틀어 1개의 생계비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수협은행은 고객의 불편함을 덜어드리기 위해 전자금융을 통한 타행 이체 수수료(인터넷뱅킹, 텔레뱅킹, 스마트폰뱅킹)와 당행 및 타행 자동화기기 현금인출 수수료를 횟수 제한 없이 면제해주는 우대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사회 안전망을 제공하고, 압류가 되더라도 생활을 지속하며 재기할 수 있는 경제적 기회를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수협은행은 금융취약계층의 재산과 기본적인 권리 보호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부이사관 승진 ▲금융위원회 권주성 ▲금융위원회 고상범 ▲보험과장 이동엽 ◇서기관 승진 ▲감사담당관실 오승준 ▲금융정책과 현지은 ▲자본시장과 서지은
<전보> ◇지방법원 부장판사(2월 23일자)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박정기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이규훈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정용신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김홍준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장성훈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이창열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오창섭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최규현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황현찬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김도요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김주완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박찬우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정인섭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조지환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황보승혁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김대규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김진혜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최영은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최치봉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김지향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문종철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최영각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최유나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최희정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양우창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곽형섭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김경진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국회) 김민철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김연하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국내 기업 경영진 절반 이상이 올해 경기를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비해 긍정 전망이 확연히 늘었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최근 개최한 'EY한영 신년 경제전망 세미나'에 참석한 국내 주요 경영진들을 대상으로 실문조사를 실시, 6일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는 국내 기업 경영진 242명이 참여했다. 올해 한국 경제를 '긍정적'으로 전망한 응답자는 53%로, 과반을 넘겼다. 지난해 조사에서 '부정적' 응답이 91%에 달했던 것과 대비되는 결과다. 기업 경영진들의 경기 인식이 완연한 회복세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다. 실적 자신감도 회복됐다. 응답자의 55%는 올해 자사 실적이 전년 대비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지난해(41%)보다 14%p 상승한 수치다. 반면 실적 악화를 예상한 응답 기업 비중은 12%로, 최근 5년 중 최저 수준이었다. 대외 리스크에 대한 인식도 일부 완화됐다. '경기 둔화 및 경제 불확실성(고환율·인플레이션 등)'을 올해 기업 운영의 주요 리스크로 꼽은 응답은 64%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었으나 전년(76%) 대비 12%p 감소했다. 이 외에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LG전자 임직원들로 이뤄진 ‘라이프스굿 봉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소재 염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눴다고 6일 밝혔다. LG전자는 임직원들이 평일에도 연 8시간 내에서 자유롭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평일 봉사 휴가 제도'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봉사단은 센터를 이용하는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떡국 등 명절 음식을 만들고 윷놀이, 보치아(Boccia) 등 체육활동도 함께 했다. 이번 봉사는 LG전자 임직원들이 자발적 참여로 마련한 ‘기부 메뉴’ 후원금으로 진행됐다. LG전자 국내 사업장은 사내 식당에서 짝수 달 둘째 주 수요일마다 반찬 수를 간소화한 메뉴를 선보이고, 임직원들이 이 메뉴를 선택할 때마다 500원씩 적립한다. LG전자는 이와 함께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 11곳 어르신들에게 건강기능식품도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