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기사제보
문의하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01.03
(토)
동두천 -10.4℃
맑음
강릉 -4.1℃
맑음
서울 -8.2℃
맑음
대전 -6.7℃
맑음
대구 -4.3℃
맑음
울산 -4.7℃
맑음
광주 -1.4℃
흐림
부산 -2.7℃
맑음
고창 -2.9℃
흐림
제주 4.2℃
눈
강화 -10.7℃
맑음
보은 -7.2℃
맑음
금산 -5.6℃
맑음
강진군 0.3℃
구름많음
경주시 -4.5℃
맑음
거제 -1.7℃
맑음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전체기사
경제
산업
금융
IT · 제약
사회
오피니언
포커스
기자수첩
기고
피플
''의 전체기사
이전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다음
금주의 HOT 이슈
미디어
더보기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은행의 위기, 판 바꾸는 혁신으로 대전환"[신년사]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2일 신년사에서 "은행의 위기"라며 판을 바꾸는 혁신으로 금융 대전환을 주도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함 회장은 이날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가계대출은 성장의 한계에 도달했고 기업대출과 투자 부문에서는 옥석가리기를 위한 혜안이 필요하다"며 "그룹의 맏형으로서 충실하게 제 역할을 해 온 은행의 위기다. 이대로는 안 된다. 지난날의 성과와 막대한 규모가 내일의 생존을 보장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비은행 부문에 대해서도 "증시 활황 등 우호적인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아쉬움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대로는 안 된다. 본업경쟁력 강화와 리테일 분야 확대 등 추진 중인 과제들이 보다 빠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행력을 한층 더 높여갈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 지난 1963년 이탈리아에서 발생한 바이온트 댐 참사 사고를 언급하면서 "댐 자체의 결함이 아니라 대규모 산사태 가능성을 간과한 채 수위를 겨우 20m만 낮춘 관리자들의 판단 착오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수위를 조절하는 미봉책이 아니라 어떤 변화의 격랑에도 버틸 수 있는 튼튼한 배를 띄우는 것처럼 판 자체를 바꾸는 근본적인 혁신이 필요하다"고 목소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미래금융 향한 대담한 실행 해나가야"[신년사]
한은총재 "환율 상승에 양극화 심화…통화정책 더 정교하게 운영"
하나금융, '임영웅 체크카드' 기부금 소아암 환아 지원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생산적 금융으로 경제 재도약 선도"[신년사]
카카오뱅크, 삼성전자 '삼세페' 가전할인 적금 출시
우리은행, AI 기술로 스미싱 차단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