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이정수 기자] LG유플러스는 휴대폰 분실/파손보험 보상센터에 업계 최초로 ‘보이는 ARS’ 서비스를 도입해 휴대폰을 분실 또는 파손한 고객의 보험 보상처리를 개선했다고 27일 밝혔다. 보이는 ARS를 통해 LG유플러스는 ▲고객이 자주 물어보거나 먼저 확인해야 할 가입상품 정보, 보상 진행 현황을 먼저 설명하고, ▲휴대폰 보험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보상한도나 지급될 보험금 등을 안내한다. 또한 휴대폰 분실/파손 보험 앱과 연결성을 강화해 상담시간이 아니더라도 고객이 언제나 편리하게 보상신청을 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휴대폰 보험을 이용하는 고객의 불편한 점들을 대폭 개선했다. 보상서류를 제출하기 위해 FAX를 찾아다니지 않아도 되는 ‘모바일 FAX’ 시스템을 도입했고, 파손보상 시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LG전자·삼성전자와 수리비 정보를 연동해 쉽고 빠른 보상처리를 제공했다. LG유플러스는 분실/파손 고객전담 상담센터를 2018년 3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휴대폰 분실 시 이용정지 ▲분실 휴대폰을 되찾는 방법 안내 ▲보험 보상·임대폰 비대면 신청 등을 안내하고 있다. 예를 들어 택시에서 폰을 잃어버린
[파이낸셜데일리=이정수 기자] LG유플러스는 IPTV(U+tv)와 모바일 앱(App.)을 통해 제공하고 있는 ‘U+아이들나라’의 누적 콘텐츠 시청건수가 2020년 9월 말 기준 출시 3년 만에 10억 건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U+아이들나라는 유·아동 전용 대표 미디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LG유플러스의 핵심 서비스다. 지난 6월 모바일 앱 출시와 함께 명칭을 ‘U+tv 아이들나라’에서 ‘U+아이들나라’로 통합하고, IPTV(U+tv)와 모바일 앱 플랫폼간의 연동을 통해 끊어짐이 없는 심리스(Seamles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U+아이들나라는 지난 3년간 지속적인 서비스 개편과 함께 장르별 콘텐츠를 적극 확대해오며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올 9월 말 기준 ▲누리교실 ▲부모교실 ▲브랜드관 ▲생생체험학습 ▲아이들 채널 ▲영어유치원 ▲웅진북클럽TV ▲책 읽어주는 TV ▲캐릭터관 등 총 10개 카테고리의 콘텐츠 총 4만1000여 건을 제공하고 있다. LG유플러스가 U+아이들나라의 콘텐츠 이용행태를 분석한 결과, 2017년 7월부터 2020년 9월 말까지 누적 콘텐츠 시청 건수는 총 10억6400만을 돌파했다. 월평균 2800여만건을 시청한 셈이다
[파이낸셜데일리=이정수 기자] KT가 AI 챗봇 성능을 향상시킨 ‘케이톡 3.0’을 오픈 했다고 26일 밝혔다. KT AI 챗봇은 10월 현재 일 평균 4만 4000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이는 전년과 대비해 일 평균보다 1만명 이상 증가한 숫자다. KT는 이용 고객의 편의성 확대를 위해 AI 챗봇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고 전했다. KT는 케이톡의 UI/UX를 고도화한 것뿐 아니라 AI 챗봇 전체 시나리오 6750개 중 86%에 해당하는 5878개 시나리오를 전면 수정했다. 특히 고객이 서비스 자체를 인식하는 단계부터 상담을 종료하는 단계까지의 모든 과정을 고객관점에서 개선했다.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케이톡 3.0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국내 최다인 8개 채널에 통합 플랫폼을 구축한 것도 강점이다. 어느 채널에 접속하더라도 고객이 직관적인 이미지형 답변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구현했고, 고객의 질문 의도를 미리 파악하는 등 편의성도 확대했다. 또한 고객이 챗봇 상담과 채팅 상담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기존에는 고객이 상담을 받는 분야에 따라 화면을 옮겨 다녀야 했지만, 이제는 한번에 편리하고 빠르게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또 채팅 상담으
[파이낸셜데일리=이정수 기자] KT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고 한국품질경영학회가 공동 후원하는 ‘2020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에서 이동통신, IPTV, 초고속인터넷 등 통신서비스 전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는 2004년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공동으로 개발한 모델로, 서비스를 이용해본 경험이 있는 소비자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품질의 우수성 및 만족도를 조사해 발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품질 만족도 종합지표다. KT는 올해 조사에서 ▲5G 세계최초 상용화 ▲인터넷 900만 ▲올레 tv 850만을 달성하며 통신 전 분야에 걸친 강점을 인정받아 역대 최고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135년 통신종가로서 고객중심 경영을 통해 다양한 혁신과 새로운 서비스를 주도한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KT는 지난 15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주관하는 KCSI(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에서도 초고속인터넷과 IPTV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초고속인터넷은 총 16회 1위에 오르며 기가 인터넷 시장 확대와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았다. 이로써 KT는 올 해 발표된 주요 고객만족도 종합
[파이낸셜데일리=이정수 기자] 디지털 종합광고대행사 펜타클이 제작한 LG U+ 광고 캠페인이 국제 비즈니스 대상(IBA) '스티비 어워즈'에서 4개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스티비 어워즈는 ‘비즈니스 분야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최고 권위의 행사로 전 세계 기업 및 기관이 한 해 동안 펼친 경영, 마케팅, 홍보 활동을 13개 부문으로 나눠 평가한다. 이번에는 전 세계 63개국에서 제출한 3800여 개 작품들이 경쟁을 펼쳤고 각국의 250여 명의 심사위원의 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했다. 펜타클은 마케팅 부문에서 4개 금상을 차지해 국내 기업 중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수상작 ‘멸종동물 공원’은 5G 기술로 사회적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젝트로서 LG유플러스의 5G 통합 마케팅 일환이다. 펜타클은 환경오염으로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들을 VR, AR 기술로 구현하고 대중의 관심을 촉구하는 다각도의 연계 이벤트를 기획했다. 전문가들은 멸종동물을 모티브로 한 유명 캐릭터를 활용해 메시지를 전하고 이들이 멸종되는 과정에 스토리텔링을 녹여 영상 몰입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멸종동물 공원’은 지난 5월에 열린 뉴욕 페스티벌과 에피어워드 코리아,
[파이낸셜데일리=이정수 기자] SKT가 5G 기술로 부산시 ‘치매 안심구역’ 조성에 나선다. SKT는 부산대병원, 룩시드랩스와 '5G 가상현실(VR) 노인 돌봄 시범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3사는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부산시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인지장애 조기발견 프로그램을 내달부터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에 참여한 룩시드랩스는 VR 기기 이용자의 시선·뇌파 등의 생체 신호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하는 기술을 개발한 혁신 스타트업으로, 부산시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지능력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는 어르신들은 전용 VR 헤드셋을 쓰고 가상의 슈팅, 퍼즐, 기억력 게임 등을 손을 사용하지 않고 보는 것만으로 즐길 수 있다. 기기에 부착된 센서로 수집된 시선 반응 속도나 뇌파를 AI로 분석해 인지 능력 검사가 가능하다. 룩시드랩스는 창업 초기부터 SKT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SKT와 5G 시대 맞춤형 서비스 개발을 위한 공동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모색해왔다.
[파이낸셜데일리=이정수 기자] LG유플러스는 고객에게 강력한 5G 경험을 접하도록 아이폰 12 Pro와 아이폰 Pro Max, 아이폰 12, 아이폰 12 mini 등 신형 아이폰 12 라인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화려하고 새롭게 디자인된 아이폰 12 모델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새로운 카메라 시스템과 더욱 몰입할 수 있는 시청 환경을 위해 전면 화면이 넓게 포착되는 최신의 Super Retina XDR 디스플레이가 아이폰의 내구성에서 가장 큰 도약을 이뤄낸 새로운 Ceramic Shield 전면 커버로 보호되는 게 특징이다. 애플이 설계한 스마트폰 사상 가장 빠른 칩 A14 Bionic도 탑재됐다. 고객은 아이폰 12 Pro와 아이폰 12를 오는 23일부터 사전예약 할 수 있고 30일부터 받을 수 있다. 아이폰 12 Pro Max와 아이폰 12 mini는 추후 구매할 수 있다. 스마트폰 사상 가장 많은 5G 대역을 지원하는 아이폰 12 모델들은 세계적으로 가장 넓은 5G 커버리지를 제공한다. 1 새로 디자인된 6.1인치 아이폰 12 Pro는 아이폰을 최대로 활용하고 싶어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혁신의 한계를 뛰어넘었다. 그래파이트, 실버, 골드 및 퍼시
[파이낸셜데일리=이정수 기자] SK텔레콤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마젠타 컴퍼니와 함께 5G 기술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시 투게더 챌린지'(SEE TOGETHER CHALLENGE) 이벤트를 오는 28일까지 8일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의 유네스코 가입 7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 세계인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 각지에서 선발된 참여자가 자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1시간 동안 라이브 영상으로 전 세계에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에는 한국, 중국, 호주, 이탈리아, 캐나다 등 14개국 36개 도시 25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제주도 성산일출봉, 이탈리아 베니스, 캐나다 퀘벡 역사지구 등 총 33개의 유네스코 세계유산뿐 아니라 세계지질공원 5곳, 세계무형유산 3개, 세계기록유산 2개 등 세계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온라인으로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21일 제주도의 성산일출봉을 시작으로 28일까지 일주일 24시간 내내 전 세계에 라이브로 중계된다. OTT '웨이브',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유튜브 채널, 마젠타 컴퍼티 유튜브 채널 '디윈
[파이낸셜데일리=이정수 기자] KT가 직접 제작하고 KT그룹사를 통해 극장 배급까지 진행하는 첫 상업 영화 ‘더블패티’가 지난 9월 중순 모든 촬영을 마쳤다. 21일 KT에 따르면 영화 더블패티는 햄버거의 더블 패티 처럼 넘치는 에너지를 가진 씨름 유망주 ‘우람(신승호)’과 아나운서 지망생 ‘현지(배주현·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의 설레는 꿈과 희망, 우정을 그리는 영화다. KT는 영화 ‘더블패티’를 시작으로 숏폼의 웹드라마 중심으로 선보여온 Seezn(시즌)의오리지널 콘텐츠 영역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극장까지 본격적으로 확장한다. 영화는 올해 연말 극장에서 개봉 후 KT의 미디어플랫폼인 Seezn(시즌)과 올레tv에서도 만날 수 있다. KT는 그룹 내 미디어플랫폼 채널 역량을 기반으로 올레 tv를 비롯한 국내 및 해외의 플랫폼에도 ‘더블패티’를 공개해 KT 그룹 플랫폼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 ‘더블패티’와 같은 오리지널 콘텐츠를 지속 제작하며 콘텐츠 유통 다각화도 시도한다.
◇과장급 전보 ▲문화재정책국 정책총괄과장 김지성 ◇과장급 임용 ▲문화재활용국 국제협력과장 조동주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특허심판원 심판장 김명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 황호윤
[파이낸셜데일리=이정수 기자]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일본 시장에 재도전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우아한형제들은 현지에서 일본 법인(우아브라더스 재팬 코퍼레이션)을 세우고 배달원 등을 채용해 내달부터 배달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서비스 명은 '푸드네코'다.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2014년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 라인과 손잡고 배달 앱 '라인와우'를 도쿄 일부 지역에서 서비스했다가 1년 만에 철수한 바 있다. 당시엔 일본의 배달시장이 크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산 이후 일본에서도 배달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고 판단, 5년 만에 재도전하게 된 것이다. 우아한형제들이 한 차례 실패를 맛봤던 일본 시장에 재도전하는 자신감의 원천은 베트남에서 거둔 성과 때문이다. 우아한형제들은 지난해 베트남에서 배달 앱 '배민(BAEMIN)'을 선보였고, 하노이 등 서비스 지역에서 2위 사업자에 오를 정도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우아한형제들 관계자는 "2014년도에 일본 시장에 진출했다가 이듬해 철수했다. 당시에는 일본에서 배달문화가 확산되지 않은 상황이었다"면서 "최근 베트남에서 해외 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보고 일본에 다시 진
[파이낸셜데일리=이정수 기자] KT가 4대 '융합 AI 엔진'을 공개하고 이를 통해 통신·제조·교통·물류 등 산업용 AI 시장을 공략 하겠다고 14일 밝혔다. KT의 4대 AI엔진은 '네트워크 AI', '기가트윈(Giga Twin)', '로보오퍼레이터(Robo-Operator)', '머신닥터(Machine Doctor)'다. KT는 AI가 기업이 고객에게 제공하는 ‘B2C(Business to Customer)’ 서비스 중심에서 기업이 기업에게 솔루션을 제공하는 ‘B2B(Business to Business)’ 시장으로 확산되면서 비즈니스적인 기회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정보 기술 서비스 및 컨설팅 회사 Atos에 따르면 전 세계 기업들은 2021년 AI와 인지 자동화 시스템(Cognitive System)에 총 520억 유로(71조원)를 투자(Worldwide spending)할 것으로 예측했다. 여러 산업 중 AI를 위해 가장 많은 자본이 투입될 분야 1위는 금융·보험(120억 달러)다. 2위는 제조(95억 달러), 3위는 유통·물류(93억 달러), 4위는 공공(89억 달러), 5위는 의료(53억 달러) 산업이다. KT는 4대 AI 엔
[파이낸셜데일리=이정수 기자] 해양수산부가 5G 지능형 항만 구축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해수부는 부산항 북항 신선대부두에서 부산항터미널, SK텔레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IPLT사업추진단과 지능형 항만 5G 시험대(테스트베드) 구축·활용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해수부 김창균 장관정책보좌관, 부산항터미널 이준갑 사장, SK텔레콤 인프라사업본부 심상수 본부장,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김부기 소장, IPLT사업추진단 배혜림 단장 등 5개 기관 대표가 참석했다. 5G 지능형 항만이란 5G 초고속 이동통신 서비스를 접목한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해 항만 안의 화물·선박·작업자 등 물류자원 간 위치와 상태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함으로서 자율적으로 물류의 흐름을 최적화하는 항만이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각 기관은 ▲5G 지능형 항만 시험대(테스트베드) 구축 ▲5G 네트워크 기반시설을 활용한 지능형 항만 운영 효율화 및 항만안전 기술개발 ▲국내 중소기업·창업기업과 연계한 항만 소프트웨어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 지원 등 5G 지능형 항만물류 신산업 육성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또 이날 체결식에서는 지능형 항만 5G 시험대 서비스
[파이낸셜데일리=이정수 기자] KT가 공식 온라인몰 KT샵에서 제공하는 '1시간배송' 서비스 지역을 전국 광역시로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1시간배송 서비스는 KT샵에서 고객이 핸드폰을 주문하면 고객의 위치를 기반으로 가까운 대리점에서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지난 7월 수도권을 대상으로 서비스가 시작됐으며 이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에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빠른 서비스가 가능한 이유는 고객의 위치를 기반으로 가까운 대리점에서 상품을 준비하고, 전문 라이더가 즉시 배송하기 때문이다. 1시간배송 서비스는 프리미엄 물류 BPO 기업 메쉬코리아 ‘부릉’이 전담해 배송한다. 1시간배송 서비스는 고객과 대리점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매장에 방문하기 부담스러웠던 고객은 집에서도 빠르고 안전하게 새 핸드폰을 받아볼 수 있고, 대리점에서는 KT샵을 통해 주문을 받을 수 있다. 배송비용은 KT가 전액 부담한다. KT는 2014년부터 KT샵에 일반 대리점이 비용 부담 없이 자유롭게 입점해 온라인 환경에서도 영업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1시간배송 서비스는 수도권에서만 1000여개 이상의 대리점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