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기사제보
문의하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02.04
(수)
동두천 -2.6℃
구름많음
강릉 3.3℃
맑음
서울 1.3℃
맑음
대전 -1.7℃
구름많음
대구 -0.9℃
흐림
울산 1.4℃
구름많음
광주 0.8℃
구름많음
부산 3.9℃
구름많음
고창 -2.2℃
구름많음
제주 3.3℃
구름조금
강화 -3.6℃
맑음
보은 -5.1℃
구름많음
금산 -3.9℃
구름많음
강진군 -0.1℃
흐림
경주시 2.4℃
구름많음
거제 1.8℃
흐림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전체기사
경제
산업
금융
IT · 제약
사회
오피니언
포커스
기자수첩
기고
피플
''의 전체기사
이전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다음
금주의 HOT 이슈
미디어
더보기
하나금융, 코스닥·벤처기업 성장에 최대 8.2조 공급한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하나금융그룹은 코스닥·벤처·혁신기업을 중심으로 한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그룹의 역량을 집중한다고 3일 밝혔다. 하나금융에 따르면 그룹은 지난해 10월 국가미래성장과 민생안정 지원을 위해 2030년까지 5년간 100조원을 투입하는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다. 중소·벤처·혁신기업이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자금을 원활히 조달할 수 있도록 그룹 차원의 투자금융 지원 구조를 구축해 시행 중이다. 이를 통해 은행·증권·카드·캐피탈·대체투자자산운용·벤처스 등 6개 관계사가 공동 출자하는 '하나 모두 성장 K-미래전략산업 벤처펀드'를 조성한다. 1000억원씩 4년간 출자해 매년 1조원 규모의 자펀드를 결성함으로써, 향후 총 4조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그룹은 하나증권을 통해 발행어음 등 자본시장 재원 조달 수단을 다각화하고, 자산관리·금융상품 영역에서도 자본시장과 혁신기업으로 자금이 유입될 수 있도록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28년까지 최대 4조원 규모의 모험자본이 자본시장에 공급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코스닥 예비 상장 기업 육성을 위한 2000억원 규모의 민간 모펀드 결성도 별도로 추진하고 있다. 해
NH농협은행, 사회적기업 대출 이자차액 지원
새마을금고, 대중교통 할인 'K-패스 체크카드' 출시
하나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 300억 특별출연 협약
신한은행, 시니어에 연 3.1% 금리 주는 정기예금 출시
하나은행, '메가존클라우드'와 생산적 금융 지원 맞손
코스피, '5000선 재탈환'…코스닥은 4년여만에 '천스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