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지난 6일 성주제일교회(목사 김해성)에서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주제일교회는 성주읍에 위치한 교회로 약 400여 명의 신도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2021년 첫 장학금 기탁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누적 1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김해성 목사는 “우리군 인재양성 및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장학회에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관계자는 “성주군 인재육성을 위해 흔쾌히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 지역의 우수 학생의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