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축산농협(조합장 김진수)에서는 25일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2층 강당에서 영천별빛한우 브랜드 결산 및 사양관리 기술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진수 조합장과 김상호 시의원 및 정재성 축산과장을 비롯한 120여명의 영천별빛한우 브랜드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한 해 동안 브랜드 활동 현황과 한우 사양관리 기술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회원 중 청통 안영옥, 화산 조성호, 북안 이종우 회원께서 브랜드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수여받았다.
영천별빛한우 브랜드는 지난 2019년도 7월부터 영천시와 영천축산농협이 공동으로 발족하여 현재 7년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영천축산농협 조합원 324명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우수하고 품질 좋은 한우를 생산해 오고 있다.
김진수 조합장은 “우리 브랜드 회원이 생산한 영천별빛한우가 고급육 출연율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었으며 앞으로도 영천시와 영천축협은 브랜드 회원의 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