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밀양시 새마을회, 새마을 활성화 위한 협력 ‘첫걸음’

  • 등록 2026.04.08 08:31:09
  • 댓글 0
크게보기

실질적 교류 확대를 통한 공동발전 기반 마련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문경시새마을회(지회장 김현수)와 밀양시새마을회(지회장 이선동)는 6일(월) 오후 1시, 문경시새마을회 사무실에서 양 지역 간 상생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단체는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협력 자원 발굴 및 정보 공유·네트워크 구축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 ▲환경보호 및 탄소중립 실천 ▲지역 간 독서문화운동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며, 지역 간 교류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새마을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문경시 김현수 지회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서로의 경험과 역량을 공유하며 지역 간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공동사업과 교류를 통해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널리 확산시키고,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미화 기자 bmh2346@hanmail.net
Copyright @2026 Fdaily Corp. All rights reserved.

[서울] (138-733) 서울 송파구 신천동 11-9 한신오피스텔 1017 | TEL : (02)412-3228~9 | FAX | (02) 412-1425 서울,가00345, 2010.10.11 | 창간 발행인 강신한 | 개인정보책임자 이경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지원 Copyright ⓒ 2026 FDAILY 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fdaily.co.kr for more information
파이낸셜데일리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 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