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성주군 가천면 새마을 지도자협의회(회장 박상학, 부녀회장 제미정)는 3일(화) 오전 10시 가천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 첫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쓰레기 줍깅데이', '대한민국 새단장주간 환경정화 활동' 등 지난 2025년 추진하였던 활동 성과를 결산하였으며, 병오년 새해 협의회 활동 방향 및 마을 환경정비 봉사 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며 지역 중흥을 위한 뜻을 모았다.
박상학 협의회장은 "지난해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새해에도 우리의 손끝 하나하나로 우리가 사는 마을의 발전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가천면 관계자는“새마을회 회원 분들은 꾸준한 봉사를 통해 가천면 지역민들의 지도자로서 주민들의 구심점 역할을 해줘서 늘 감사하며, 면에서도 활동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