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성주군 용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남영조, 공공위원장 주민호)는 2023년 28일(월) 오전 9시, 용암면 선송리 261-4번지에 위치한 세 번째 행복농장에 배추모종을 심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새마을부녀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바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김종식 군의원이 참석하여 모종 심기에 힘을 보탰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용수 부위원장이 지원한 선송리 밭 200여평에 심은 배추모종 2,000포기는, 가을이 되면 수확하여 용암면새마을부녀회가 진행하는 김장담그기 행사에 지원될 예정이다.
남영조 민간위원장은 “이른 아침부터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조용수부위원장님께 감사드린다. 오늘 심은 배추를 잘 키워서 김장담그기행사 때 많이 지원할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 모두가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주민호 공공위원장은 “우리 용암을 책임지는 각 사회단체가 솔선수범하여 적극적인 참여로 즐겁게 봉사활동을 이어나가는데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