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북 성주군 선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석춘식, 이필희) 임원 10여명은 지난 9일(금) 오전 11시부터 뜨거운 햇볕 아래 관내 버스승강장 17개소를 돌며 승강장 주변에 놓인 쓰레기를 줍고 거미줄을 제거하는 등 승강장 주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날 석춘식 선남면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분들이 함께 노력 해 주신 덕분에 청결한 선남면 환경을 만들 수 있었다며. 무더운 뙤약볕 속에서 열심히 봉사활동을 해 주신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명수 선남면장은 “깨끗한 선남면 환경 조성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선남면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솔선수범하여 선남면 환경 정화 활동에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