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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다산면, 건축디자인과, 농협, 합동 농촌일손돕기' 실시

박미화 기자 기자  2023.06.12 07: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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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본격적인 양파 수확철을 맞아 고령군(군수 이남철) 다산면, 건축디자인과, 농협중앙회(고령군 지부장 이재근), 다산농협(조합장 박광보)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다산면, 건축디자인과 직원 18명 및 농협 직원 8명은 지난 9일 다산면 평리리 손명옥씨 농가를 방문하여 양파 수확 작업에 힘을 보태며 농가와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해당 농가는 “일손이 많이 부족해서 걱정을 했는데 무더운 날씨에도 직원들이 직접 나와서 도와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일손돕기에 나선 건축디자인과 이해봉과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