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청도군(군수 박권현) 각남면 체육회는 오는 10월 30일 열리는 제75회 군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면민 화합과 성공적인 대회 참여를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9월 11일, 각남면 체육회는 군민체전 참가 준비와 예산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각남면민회관에서 사전총회를 개최하고, 임원진과 함께 대회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각남면 체육회는 이번 사전총회를 통해 종목별 참가 준비, 선수단 구성, 행사 운영 협조사항 등을 면밀히 살피고, 체계적인 준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또한, 각남면 체육회는 이번 군민체전이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면민이 함께 참여하고 응원하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체육회, 기관·단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각남면의 화합된 역량을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각남면이 사전총회를 통해 군민체전 준비를 착실히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번 대회가 면민 화합과 지역 활력을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도군도 각남면을 비롯한 각 읍·면이 안전하고 뜻깊게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