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성주군 초전면(면장 곽상동)은 월곡1리 마을회관에서 2026년 7월 15일(수) 오전10시부터 주민, 자원봉사단체, 공무원 관계자 등 약 20여 명이 참석하는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운영과 ‘팥빙수 나눔’ 행사를 가졌다.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은 평소 무거운 세탁물을 처리하기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이불빨래를 지원하는 등 찾아가는 주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어르신들께서 무더운 여름, 초복을 건강하게 보내시라는 뜻으로 “더위야 가라 ~. 팥빙수 나눔”까지 함께 진행하여 보다 뜻깊은 봉사 활동했다.
초전면 곽상동면장은“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다양한 맞춤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다양한 현장 중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가 지속적으로 확대하도록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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