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단신]신한銀, '비상대비 자원관리 유공기관’ 대통령 표창 수상 外

  • 등록 2014.12.30 12:28:00
  • 댓글 0
크게보기

◇ 금융가 소식

▲공평저축은행은 성남이로운재단에 58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지원금은 공평저축은행 임직원이 모은 것으로 지역내 그룹홈 및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과 청소년 자활을 위해 쓰인다. 또 공평저축은행 임직원은 그룹홈을 찾아 저녁식사를 대접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그룹홈이란 사회생활에 적응이 어려운 장애인이나 노숙자 등이 자립할 수 있을 때 까지 공동 생활하는 장소다.

▲IBK기업은행은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해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에게 치료비 4억원을 후원했다. 치료비는 지난 10월 경기도 포천의 주택 화재시 어린 아들을 구하다가 전신 50%에 3도 화상을 입은 단트리스탄(필리핀·35세) 등 92명에게 전달됐다.

▲KDB산업은행은 서울 영등포구청을 찾아 '201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지원금은 관내 이웃에게 난방비와 급식비, 생활안정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수출입은행은 '희망씨앗 사회공헌프로그램'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3800만원을 후원했다. 기부금은 희귀·난치성질환으로 고통받는 취약계층 8명의 의료비료 쓰일 계획이다.

▲OK저축은행은 한 달 동안 진행 된 '2014 아프로서비스그룹 사회공헌대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11월22일 경기도 안산에서 시작돼 20일까지 전국에서 이어졌다. 임직원들은 행사 기간동안 김장을하고 연탄을 나르는 등 봉사활동을 했다.

▲ 신한은행은 '비상대비 자원관리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 표창은 정부부처, 지방자치단체 등 비상대비 자원관리 단체 중 안전 분야우수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신한은행은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재난·재해 종합매뉴얼인 ‘신한 안전 길라잡이’를 제작하고 자연재해 예상 상황에 맞춰 안전관리 상황보고서를 전 영업점에 발송하고 있다.

강민재 kimm1728@hanmail.net
Copyright @2024 Fdaily Corp. All rights reserved.

[서울] (138-733) 서울 송파구 신천동 11-9 한신오피스텔 1017 | TEL : (02)412-3228~9 | FAX | (02) 412-1425 서울,가00345, 2010.10.11 | 창간 발행인 강신한 | 개인정보책임자 이경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지원 Copyright ⓒ 2025 FDAILY 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fdaily.co.kr for more information
파이낸셜데일리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 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