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가 소식
▲외환은행은 지난 16일 중국 투자자로부터 제주도 부동산 개발사업을 위한 외국인직접투자 자금 1억1000만 위안(약 193억원)을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중국 투자자는 연내에 100억원 상당의 투자자금을 추가로 송금할 예정이다. 외환은행은 지난 10월 영종도지역에 첫 위안화 직접투자 거래를 유치하는 등 위안화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서울] (138-733) 서울 송파구 신천동 11-9 한신오피스텔 1017 | TEL : (02)412-3228~9 | FAX | (02) 412-1425
서울,가00345, 2010.10.11 | 창간 발행인 강신한 | 개인정보책임자 이경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지원
Copyright ⓒ 2025 FDAILY 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fdaily.co.kr for more information
파이낸셜데일리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 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