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교수가 최근 개최된 대한신경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향설연구비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한국인 얼굴어깨상완근디스트로피에서 변경 유전자(Modifier Gene)의 탐색'이란 연구 주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얼굴어깨상완근디스트로피는 가장 흔한 유전성 근육병의 하나로 얼굴과 어깨부터 시작하여 팔과 다리의 힘이 순차적으로 천천히 약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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