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엔지니어링처(처장 이돈국)에서 2026년 2월 12일(목) 보덕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생필품 선물세트 50개를(250만원 상당)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엔지니어링처에서는 보덕동을 자매결연 마을로 지정하여 매년 후원물품기탁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생필품 기탁에 이어서 보덕동 일대에 대한 환경정비 봉사활동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돈국 한수원 엔지니어링처장은 “설을 맞아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구식 보덕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물품기탁과 자원봉사활동에 감사드리며 지역상생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이어가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 기탁 물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보덕동 어려운 이웃들에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