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자라섬재즈페스티벌 공식 후원사로 나선다.
파파존스 피자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의 공식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의 스폰서로 나선 파파존스 피자는 페스티벌이 열리는 자라섬 중도와 서도에 파파존스의 피자트럭 및 판매부스를 설치해 갓 구운 프리미엄 피자를 제공한다.
파파존스의 인기 피자인 존스 페이버릿과 코카콜라로 구성한 세트메뉴를 정상가 보다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인의 축제가 된 자라섬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 방문한 분들에게 파파존스의 맛있는 피자가 흥을 돋우는 기분 좋은 에너지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보다 가까운 곳에서 고객과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파존스 피자가 스폰서로 참가하는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2004년 시작된 아시아 대표 재즈페스티벌이다.
올해 20주년을 기념해 10월 6일 무료 전야제로 문을 여는 등 보다 특별한 공연이 마련된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는 해외 19팀과 국내 22팀 등 총 41팀이 초청돼 재즈 마니아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