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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온주완, 이보영과 한솥밥..윌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연예뉴스팀 기자  2014.04.03 1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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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온주완(31)이 연예기획사 윌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

윌엔터테인먼트는 3일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온주완과 최근 전속계약을 했다. 온주완이 앞으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4년 데뷔한 온주완은 영화 ‘짝패’ ‘해부학교실’ ‘돈의 맛’ ‘더 파이브’ 등에서 활약했다. 드라마 ‘내 사랑 내곁에’ ‘일년에 열두남자’ ‘칼과 꽃’ 등에도 나왔다.

음원서비스업체 소리바다의 자회사인 윌엔터테인먼트에는 이보영, 류수영, 김정은, 이진욱, 유인영, 강소라, 왕빛나, 김옥빈, 진이한, 권민중, 여호민, 최정원 등 20여명이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