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정 기자 기자 2023.09.15 09:49:30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웅진식품 하늘보리가 오는 16일부터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되는 ‘광화문 책마당’에 참여한다.
광화문 책마당은 서울시가 주최·주관해 운영하는 서울야외도서관으로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참여 가능하다.
서울 시민들의 독서 문화를 권장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광화문광장에서 일상에 행복, 특별함,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 행사이다.
웅진식품의 하늘보리는 한글날을 맞이해 광화문 책마당 행사에 참여한다. 오는 16일부터 내달 10월 15일까지 광화문 책마당 행사에서 프로그램 관람 및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하늘보리 제품을 제공한다.
먼저 매주 주말 주차별로 운영되는 광화문 책마당 ‘밤의 도서관’ 야간 특별 프로그램 관람 중 이벤트에 참여 시 하늘보리를 즐길 수 있다.
9월 16일 3주 차 이진숙 작가와 함께하는 ‘밤, 도서관 그리고 미술’ 프로그램과 9월 24일 4주 차 영화 ‘비긴어게인’을 상영하는 ‘밤, 도서관 그리고 영화’ 프로그램이 해당된다.
또한, 행사 현장에서 광화문 책마당 낭만한컷 이벤트를 통해서도 하늘보리를 만나볼 수 있다. 광화문 책마당 육조마당에서 하늘보리 BI와 문구로 장식된 포토액자와 함께 사진 촬영 후 SNS에 업로드 시 하늘보리 500mL 1병을 증정한다.
웅진식품 하늘보리 브랜드매니저는 “선선한 가을 ‘광화문 책마당’에서 파란 가을 하늘과 잘 어울리는 하늘보리와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한글날을 맞이해 대한민국 대표 보리차 음료 하늘보리가 많은 프로그램으로 찾아올 예정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