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28), 여진구(17) 주연 영화 ‘백프로’(감독 김명균)가 8개국에 선판매됐다.
제작사 시네마제니스는 “‘백프로’가 8월 일본 개봉을 확정지었다. 또 3월27일 폐막한 홍콩필름마켓에서 아시아 각국의 호응을 얻으며 홍콩, 싱가포르, 중국, 대만,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7개국에 판매됐다”고 밝혔다.
‘백프로’는 전직 프로골퍼 ‘백프로’(윤시윤)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선수생활을 마감하고 우연히 들어온 섬마을에서 반항아 이병주(여진구)를 만나 골프를 가르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3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