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35)이 캐나다로 단기 어학연수를 떠난다.
전 매니지먼트사 라이브웍스컴퍼니에 따르면, 김동완은 곧 캐나다로 가 7월까지 현지에 머무른다. 이후 귀국해 신화의 정규 12집 앨범을 준비할 계획이다.
김동완은 이와 함께 라이브웍스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3년 전 이 회사와 계약한 후 드라마 '절정'과 '힘내요 미스터 김', 영화 '연가시', 뮤지컬 '헤드윅'과 '벽을 뚫는 남자' 등에서 배우로 활동했다.
라이브웍스컴퍼니는 "김동완의 신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서포트하는 등 앞으로도 활동을 돕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