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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3억3000만원 교육예산 특별 지원

강신철 기자  2014.03.31 11: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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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서울시 '서울형 교육우선지구'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3억 3000여만원 예산을 서울시로부터 지원받아 학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체육 협력교사 파견, 테마 체험활동교육, 진로직업 교육 3개 필수 지원사업 및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콘텐츠 ‘마을 속 즐거운 학교’ 사업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은평이 가진 교육행정의 그간 경험과 조직·행정 그리고 지역 내 살아 숨 쉬고 있는 네트워크를 통해 마을이 즐거운 학교가 될 수 있도록 교육우선지구의 실질적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