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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초미세먼지 주의보 예비단계 발령

강신철 기자  2014.03.28 09: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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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8일 이날 오전 7시를 기해 초미세먼지 주의보 예비단계를 발령했다. 

박무와 낮은 풍속으로 대기가 정체되면서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60㎍/㎥ 이상 2시간 동안 지속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현재 초미세먼지는 62㎍/㎥로 측정됐다. 

서울시는 "호흡기 또는 심혈관 질환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며 실외 활동 및 외출시 황사마스크 착용을 부탁했다. 

한편 서울시는 대기질정보문자서비스를 신청한 시민 등 약 1만 5000명에게 경보·행동요령 등을 전파했다.

이와함께 도로변 전광판 13개소, 홈페이지, 모바일(m.seoul), 트위터 등에서도 안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