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최유라(47), 피부과전문의 함익병(52), 연세대 교수 황상민(52)이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에 가세했다.
이들은 4월2일부터 수요일 밤 11시에 MC 이경규(54)·유세윤(34)과 함께 이 프로그램을 이끈다.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는 최신 정보, 유행, 경향 등을 이야기한다. 앙케트 조사를 통해 대중이 관심 있어 하는 최신 트렌드를 소개한다.
제작진은 “이경규와 유세윤의 예능 감각에 함익병 원장과 황상민 교수의 날카롭고 예리한 분석이 더해져 재미와 깊이를 함께하게 된다”며 “특히 최유라는 토크의 베테랑다운 솜씨로 균형을 유지해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함익병은 최근 독재 옹호와 여성 비하 시비로 SBS TV 예능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하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