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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진주 시대 개막 27일 사옥이전 기념식

김승리 기자  2014.03.26 12: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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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남동발전이 27일 오전 경남 진주 신청사에서 이전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한다.

남동발전 신청사는 부지면적 3만2527㎡, 건축연면적 2만2825㎡로 지하1층, 지상17층 규모다. 지난 2011년 11월 착공해 2014년 1월 준공했으며 직원들은 지난 17일부터 신청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허엽 남동발전 사장은 “국내 최대 발전 자산을 보유한 공기업으로서 10대 중점 기술 개발을 통한 기술력을 발휘해 지역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돕고, 지역 인재를 우선 채용하는 등 진주시와 함께 세계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