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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주문진 원인 불명 주택화재 80대 홀몸노인 숨져

강신철 기자  2014.03.23 07: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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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0시18분께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소돌샛길 1층짜리 가정집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거주하던 박모(86)씨가 숨졌다.

불은 신고를 받고 긴급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20분여 만에 진화됐지만 집 대부분이 불에 탔다.

숨진 박씨는 혼자 살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