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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장나라, 12년만에 재회하나

연예뉴스팀 기자  2014.03.21 21: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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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장혁(38)과 장나라(33)가 12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출 수 있을까.

MBC TV가 '앙큼한 돌싱녀', '개과천선'에 이어 준비 중인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의 주인공으로 두 배우를 염두에 두고 있다.

21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운명처럼 널 사랑해' 제작진은 장혁과 장나라에게 출연을 제의했다. 두 배우는 2002년 SBS TV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에서 함께 연기한 바 있다.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동명의 대만 드라마가 원작이다. 2008년 방송 당시 평균시청률 10%, 최고시청률 14.6%를 기록하며 현지 역대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재벌가 아들과 평범한 여자의 사랑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