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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보아, SM엔터테인먼트 비등기 이사

연예뉴스팀 기자  2014.03.21 21: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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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타(35·안칠현)와 보아(28·권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의 비등기 이사로 선임됐다.

SM은 "앞으로 두 사람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다양한 콘텐츠 및 신규사업 기획 등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강타는 1990년대 후반을 풍미한 그룹 'H.O.T' 출신이다. 보아는 일본에서 한류 1세대로 통한다. 

한편, SM은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 김영민, 한세민, 남소영 이사를 등기이사로 재선임했다. 이사회를 통해 김영민 이사를 대표이사로 재선임했다. 강타와 보아를 비롯한 임원진에게 스톡옵션도 부여하기로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