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1일 강원 홍천군 내촌초등학교에서 열리는 ‘2014년도 농업인 행복버스’ 출범식에 참석해 서비스 현장을 둘러보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한다.
‘농업인 행복버스’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지원, 문화·예술공연, 장수사진 활영, 법률상담 등 다양한 문화·복지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해 체감도를 높이는 찾아가는 서비스다.
이 장관은 이 자리에서 인프라가 취약한 농촌의 특성상 ‘농업인 행복버스’와 같은 찾아가는 서비스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작지만 체감도 높은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