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28) 손현주(49) 주연 SBS TV 수목드라마 ‘쓰리 데이즈’ 첫주 방송분 2회가 광고 완판을 기록했다.
제작사 골든썸픽처스는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으로 일찌감치 모든 광고가 팔렸다. 장르물이라 광고 판매에 어려움이 있을 거란 우려도 있었다. 하지만 완성도 높은 드라마와 믿고 보는 배우들이 출연하는 터라 완판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주연을 맡은 손현주와 박유천 덕분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앞으로 스토리 전개가 더 박진감 넘치게 될 것이다. 기대해달라”고 알렸다.
‘쓰리데이즈’는 국내 방송을 앞두고 역대 최고가로 중국에 수출됐다고 한다. SBS TV ‘별에서 온 그대’보다 비싸게 팔렸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