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기자 2014.03.04 01:29:15
3일 오후 7시11분께 강원 동해시 쌍용양회 동해공장 야적장에서 토사가 무너지면서 김모(64)씨가 매몰돼 숨졌다.
김씨는 긴급출동한 119구조대 등에 매몰 4시간 만에 구조됐지만 변을 당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