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기자 2014.03.03 09:21:30
2일 새벽 3시께 부산의 한 종합병원에서 양악수술(턱 성형)을 받고 입원치료 중이던 A(33)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됐지만 1시간30분 만에 숨졌다.
A씨는 지난달 28일 양악수술을 받은 뒤 이날 "목이 답답하고, 숨을 쉴 수가 없다"며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