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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소치에 이어 평창 동계올림픽 운영 지원

김승리 기자  2014.02.24 11: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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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럴일렉트릭(GE)은 소치 동계올림픽에 이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도 전력 공급 장비와 조명 등의 주요 인프라 솔루션과 의료장비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GE코리아 강성욱 사장은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운영을 위해 주요 경기장과 대회 관련 시설 구축에 필요한 에너지 관리, 조명, 헬스케어 부문에 걸쳐 평창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E는 2005년부터 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와 운영에 필수적인 혁신적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에너지, 조명, 수처리 등 올림픽 시설 구축에 필요한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초음파진단기와 MRI 등 헬스케어 솔루션을 지역 병원에 지원하고 있다.

GE는 소치 동계올림픽을 비롯해 2016 리오 하계올림픽,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이어 2020 도쿄 하계올림픽까지 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의 지위를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