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
▲한솔케미칼 = 프리커서 사업은 차세대 성장사업으로 연구개발(R&D) 투자를 지속 중. 일부 기업에 납품 중으로 신뢰성을 축적하는 단계에 있으며, 지속적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 중국 설비는 향후 정보기술(IT) 비중을 높여감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중국 내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마케팅 중으로 2014년에는 중장기 성장성을 확보할 전망.
◇현대증권
▲상아프론테크 = 약 40개 업종의 600개 품목을 200개 업체에 납품하기 때문에 실적의 안정성이 높음. 또 소재부터 부품, 제조장비까지 자제 조달할 정도로 수직계열화가 이뤄져 있음. 취급 제품은 글로벌 과점시장을 형성하고 있을 정도로 기술적인 진입장벽에 높고 해외 동종 업체들은 주식시장에서 높은 밸류에이션(기업 가치)을 받고 있음.
◇신한금융투자
▲파라다이스 = 파라다이스의 성장은 여전히 진행 중. 부산 파라다이스 카지노(2014년 예상), 제주 두성 롯데 카지노(2015년 예상), 인천 영종도 복합 리조트카지노(2017년 예상) 등의 가치가 주가에 반영되면 추가적인 상승이 기대. 지금부터 2017~2018년까지 장기 성장 스토리는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