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재 기자 2014.01.13 12:30:25
◇ 금융가 소식
▲외환은행이 45세 이상 고객을 위한 '해피니어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실질적인 은퇴상황을 가정한 맞춤형 노후 설계 컨설팅을 지원하고, 헬스케어·재테크 세미나·여행 상품우대·상조우대서비스 등 '비금융 우대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아울러 외환은행은 45세 이상의 고객을 위해 퇴직금이나 부동산 매매대금 등 목돈을 예치한 후, 이를 매달 원리금 형태로 나눠 받을 수 있는 '해피니어정기예금'도 함께 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