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리 기자 2014.01.11 00:27:22
동양네트웍스는 10일 법원이 다음달 14일까지 회생계획안을 제출하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공시했다.
동양네트웍스의 존속가치가 청산가치보다 높게 조사된 데 따른 것이다.
동양네트웍스의 조사위원인 대주회계법인은 지난 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관계인 집회에서 동양네트웍스의 존속가치는 1447억9400만원, 청산가치는 1219억1900만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