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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4]레노버, 첫 LTE 스마트폰 공개

김승리 기자  2014.01.08 16: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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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는 7~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4를 통해 자사의 첫 LTE 스마트폰과 뉴 씽크패드 X1 카본 및 멀티모드 제품 등 PC+ 제품들을 선보였다.

레노버가 첫 공개한 첫 LTE 스마트폰 바이브Z는 13.97㎝(5.5 인치) 풀HD 해상도(1920x1080)의 IPS 광시야각 터치 디스플레이, 400ppi 밀도의 20/20 비전 디스플레이를 갖고 있다.

레노버는 바이브Z에 이어 S, A 시리즈 등 스마트폰 새버전도 발표한다.

이밖에도 새로 출시된 X1 카본은 1.27㎏의 무게, 35.56㎝(14인치) 울트라북으로 전문가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고성능을 갖고 있다고 치켜세웠다. 아울러 3가지 모드의 분리형 노트북 Miix 2, 4가지 모드의 컨버터블 노트북 YOGA 2, 듀얼 모드 컨버터블 노트북 플렉스(FLEX) 14D 및 15D 등과 같은 멀티모드 제품들도 선보였다.

이날 레노버EMC 또한 레노버EMC™ px4-400d 네트워크 스토리지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레노버EMC™ px4-400d는 고성능 4 베이 데스크톱 NAS다.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이사는 "PC+ 시대의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 CES에서 다양한 범주의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였다"며 "향후 고객들에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PC+ 컴퓨팅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