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의 사회적 IT기업 '행복한웹앤미디어'가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장애우 IT전문가 채용 및 육성을 통해 웹·모바일 접근성 사업 등을 진행, 장애 차별없는 IT세상 구현에 앞장섰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현재 SK C&C에는 전체 구성원 32명 중 14명이 장애우다.
조봉찬 SK C&C SKMS본부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행복한웹앤미디어 구성원들의 IT전문가적 역량이 대외적으로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장애의 차별이 없는 IT세상 구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인증을 통해 SK C&C는 향후 3년간 ▲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 혜택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사업 인건비와 사업개발비 보조 ▲법인세와 소득세 등 세제감면 혜택을 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