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리 기자 2014.01.05 10:27:38
한국트리즈학회는 오는 16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 아트홀에서 '무한상상을 위한 창의성 교육'을 주제로 '제4회 코리아 트리즈 페스티벌'을 연다고 5일 밝혔다.
트리즈(triz)는 구 소련에서 개발된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론으로 최근 삼성, LG, 포스코 등 국내 대기업들이 기업 혁신 방법론으로 받아들이며 국내외 확산되고 있다. 포스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트리즈협회, 한국표준협회 등이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