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리 기자 2014.01.03 10:09:00
현대미포조선은 3일 올해 수주목표를 35억 달러, 매출목표를 3조8000억원으로 제시했다.
수주목표는 지난해 32억 달러보다 9.3% 높고, 지난해 실제 수주액 59억4000만 달러보다 41.0% 낮췄다. 매출액은 지난해 3조5000억원보다 8.5% 늘렸다.
현대미포조선은 올해 시설 투자에 583억원을 사용할 계획이다. 지난해 485억원 대비 20%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