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
▲현대글로비스 :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640억원으로 예상치를 소폭 밑도나, 두자리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 이에 따라 운송업종 내 가장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며, 향후 자동차운반선(PCC)과 벌크 등 해운 부문에서 추가적인 이익 모멘텀 기대.
◇메리츠종금증권
▲삼성전자 : IM(IT·모바일)부문의 실적 부진으로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기존 예상치를 밑도는 9조4000억원을 기록할 전망. 다만 올해 성장의 축이 IM에서 반도체로 이동하면서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 증가한 39조8000억원을 달성할 전망.
◇현대증권
▲CJ : 과거 재벌 총수가 구속됐던 기업은 그 다음해에 높은 주가 성과 기록. 이는 실적 정상화와 투명선 개선이 주요 원인이며, 올해는 수익성 중심의 성장전략으로 선회해 인수합병(M&A)나 설비증설, 출점확장 등은 지양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