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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M·엑소M·f(x), 중국 꽉 잡았네

연예뉴스팀 기자  2013.12.31 12: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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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M','엑소-M', 'f(x)' 등 한류그룹들이 중국에서 인기를 확인했다.

이들의 매니지먼트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슈퍼주니어M과 엑소M은 31일 오후 6시 상하이 벤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3 동방위성 연말콘서트'에 출연한다.

영화배우 겸 가수 쑤유평(40), 영화배우 황샤오밍(36) 등 현지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이와 함께 f(x)는 같은 날 오후 7시30분 장사 국제회의센터에서 열리는 '2013~2014 후난위성 연말콘서트'에 한국 가수 중 유일하게 참가한다.

SM은 "지난해 전국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한 프로그램인만큼 f(x)에 대한 중국 전역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앞서 슈퍼주니어M과 엑소는 지난 22일 베이징 우커송 체육관 M공간에서 열린 '제7회 바이두 페이디엔 시상식'에서 음악 부문 최고상인 '2013 바이두 최고 그룹상과 '2013 바이두 인기 그룹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