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24)가 1월6일 디지털 싱글 '노래가 늘었어'를 발표한다.
웅장한 편곡, 에일리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록발라드다. 가수 휘성과 작곡가 문하가 공동 작곡하고 휘성이 작사했다.
앞서 에일리는 지난해 휘성이 제작한 '헤븐(Heaven)'으로 음원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주목받은 바 있다.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노래가 늘었어'로 1년 만에 다시 의기투합한 가수 에일리와 프로듀서 휘성의 조합이 이번에는 어떤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음원 공개에 앞서 1월4일 영상 사이트 유튜브 등에 티저 영상을 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