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오지은(32)이 가족액터스와 계약했다.
가족액터스 양병용 대표는 “오지은은 순수하면서도 매력적인 모습과 도시적이면서도 화려한 모습이 공존한다. 그 재능을 마음껏 펼쳐 보이며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지은은 SBS TV ‘드라마의 제왕’에서 대한민국 톱스타 ‘성민아’역을 맡아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함께 연기했다. KBS 2TV ‘수상한 삼형제’ ‘웃어라 동해야’ ’광개토태왕’, MBC TV ‘이산’ 등에 출연했다.
가족액터스에는 한채아, 신소율, 손은서, 박혁권, 김기방, 안미나, 하재숙, 문지윤, 김사권, 김정헌, 유주혜 등이 소속돼 있다. 얼마 전 윤종신, 김연우, 조정치, 하림, 박지윤(아나운서), 박지윤(가수), 김예림, 도대윤, 뮤지, 장재인, 퓨어킴 등이 소속돼 있는 미스틱89와 MOU를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