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력을 뽐내는 뮤지컬스타 홍광호(31) 최현주(33) 윤공주(32)가 합동콘서트를 연다.
매니지먼트사 PL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은 31일 오후 7시·오후 10시30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홀에서 '2013 마지막 설렘–홍광호, 최현주, 윤공주'를 펼친다.
'노트르담 드 파리' '맨 오브 라만차' '지킬 앤 하이드' '오페라의 유령'에서 활약한 홍광호와 일본에서 활동하다 한국에서 '두 도시 이야기' 등에 나온 최현주, '시카고' '몬테크리스토' 등의 무대에 오른 윤공주가 자신들의 출연작 넘버를 들려준다. 7만7000~8만8000원. 에스에이커뮤니케이션. 1544-1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