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김정은, 이보영·이지아·김옥빈과 한솥밥

연예뉴스팀 기자  2013.12.27 00:54:28

기사프린트

탤런트 김정은(37)이 윌엔터테인먼트(대표 손지현)와 계약했다.

윌엔터테인먼트는 “김정은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출연하는 작품마다 인상 깊은 연기로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검증된 연기자”라며 “김정은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로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정은은 “새로운 식구들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만큼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큰 기대가 된다. 더욱더 좋은 모습 보일테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1996년 MBC 탤런트로 데뷔한 김정은은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 ‘여인천하’ ‘파리의 연인’ ‘루루공주’ ‘나는 전설이다’ ‘울랄라 부부’, 영화 ‘가문의 영광’ ‘사랑니’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내 남자의 로맨스’ 등에 출연했다.

윌엔터테인먼트는 이보영, 류수영, 이지아, 김옥빈, 강소라, 유인영, 왕빛나, 진이한 등이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