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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창조경영 브랜드 대상, 19개 부문 영예

김승리 기자  2013.12.24 08: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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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비즈뉴스와 한국창조경영브랜드대상선정위원회가 인터넷신문 창간을 기념, 26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2013 한국창조경영브랜드대상' 시상식을 연다.

기업체·지자체·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19개 부문에서 리더십을 발휘해 창조경제를 이끈 인물을 시상한다.

승강기 부문 안상현 새한트라비스엘리베이터 대표이사, 패션 부문은 안시찬 자안그룹 대표이사, 배드민턴 부문은 서윤영 빅터아이엔디 대표이사, 정보통신 부문 정연우 휴브랜드 대표이사, 고용창출 부문 김종권 국제오앤에스 대표이사가 상을 받는다.

무대장치·조명 부문 유제황 한일티앤씨 대표이사, 문화예술 부문 박정재 상상아트홀 극단가가의회 대표이사, 지방자치단체 부문 곽상욱 오산시장과 한동수 청송군수, 병원 부문 백남선 이대여성암병원장, 오페라 부문 폭스캄머앙상블 대표이사가 수상한다.

방송 부문 김희선 KBS 성우, 주택건설 부문 김진이 정원프라임 대표이사, 웨딩 부문 배우원 비컴퍼니 대표이사, 로봇 부문 이배 두배시스템 대표이사, 금융 부문 전영혜 에이플러스에셋 상무, 골프 부문 신봉태 한양대학교 교수, 신발 부문 신영순 산마르코 대표이사, 상조서비스 부문에서는 엄경식 대한라이프보증 회장이 선정됐다.

창조경영브랜드대상선정위원회는 "제2창업을 비롯해 창의적인 기업 경영으로 국가 경제의 발전에 기여한 사람 등을 수상자를 선정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창조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