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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니엘, 살인적 무대일정…슈퍼스타하랴 쫄병하랴

연예뉴스팀 기자  2013.12.23 11: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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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과 연극에서 잇따라 주연을 따내며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이다니엘이 공연계 최대 성수기인 연말을 맞아 강행군 중이다.

이다니엘은 "평소 오전 10시 공연을 시작으로 밤 8시 공연까지 하루 2~4회 공연을 소화한다"면서 "몸살이 날 정도로 바쁘다. 화장실 갈 시간도 없다"고 밝혔다.

그래도 "관객들의 박수와 응원에 힘을 얻어 재미있게 공연하고 있다"며 즐거워했다.

이다니엘은 평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 사이에는 학생들이 단체관람을 오는 뮤지컬 콘서트 '위대한 슈퍼스타'를 1회 또는 2회 공연한다.

오후 5시에는 코미디 연극 '나 쫄병 맞아?!'에서 조폭출신 신병으로 선임들을 괴롭히는 '임 이병' 역을 소화한다.

마지막으로 오후 8시에는 '위대한 슈퍼스타'가 기다리고 있다. 고음과 저음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노래실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

'위대한 슈퍼스타'와 '나 쫄병 맞아?!'는 서울 대학로 비너스홀에서 교차 공연 중이다. 1577-3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