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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상원의원, "라이베리아 에볼라 많이 진정돼"

이기연 기자  2015.01.05 10: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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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베리아를 방문하고 돌아온 미국의 한 상원의원이 4일 에볼라가 크게 진정돼 "몇 개의 타다 남은 장작불" 같은 모습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의 크리스 쿤스 의원(델라웨어 주)은 이날 CBS의 '페이스 더 네이션' 프로에서 서아프리카에 파견된 2400명의 미군 병력은 라이베리아의 에볼라 퇴치 능력을 향상시키는 커다란 임무를 완수했다고 평했다.

그는 라이베리아가 스스로 에볼라 퇴치를 위한 체제를 운용하도록 돕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